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고사리 손길로 모은 정성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09일
2010. 12. 10(금) 19:00 보문단지내 켄싱턴리조트에서는 경주시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윤 찬우)가 주관한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개최하여 2011 희망 나눔 성금 캠페인에 동참한다.
‘2011 희망나눔 캠페인에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어려운 국내외 사정으로 이웃을 돌아보기 힘든 요즘 고사리 손길로 모은 정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경주시 민간어린이집 74개소, 4,330 여명의 영유아가 마음을 모았다.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는 영유아들이 가정에 있는 동전이나 용돈을 한 달 전부터 우유팩에 정성스럽게 모아 어린이집에 가져와 동전 모금함에 모금한 성금 1,370만원을 경주시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태현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렵고 힘든 보육사업 중에도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정에 감사를 전하고, 내일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보육시설 시설장들을 격려한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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