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관지원 한국사회적응교육
남편이 자꾸자꾸 앉으려는 방석 운영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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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이병환)에서는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 전통찻집 솔다연, 성주종합중기의 지원으로 2018년 9월 3일(월), 12일(수) 09:00~12:00까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남편이 자꾸자꾸 앉으려는 방석』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들이 들어오고 싶도록 안락하고 화목한가정을 만들기 위해 레이스 손뜨개질기법으로 아기자기한 생활소품을만드는 수업이다. 2회 6시간에 걸쳐 오래되어 칙칙하고 밋밋한 소파를 꾸밀 소파덮개 겸용 방석을 만든다. 이로써 대상자는 성취감을 가지고 가족들은 대상자의 자질을 발견하고 나아가 존중과 인정하는 자세로 서로 사랑 하는 가정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관장 조익현) 관계자는“지역단체나 기관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고 결혼이민여성들은 자질을 계발하는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가정을 일구는 구성원으로서 잘 정착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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