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4관왕 나아름 환영 카퍼레이드 연다
상주시 7일 오후 1시30분 시청 출발해 도심 구간에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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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관왕을 달성한 나아름 선수(29)의 소속팀인 상주에서 오는 7일 대대적인 환영행사가 열린다.
나아름 선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사이클 경기에서 지난 22일 여자사이클 104.4km 도로경기 1위에 이어 24일 여자사이클 도로독주에서는 0.16초 차이의 접전 끝에 금메달을 땄다. 그 기세를 몰아 28일 단체추발경기와 31일 메디슨 경기까지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자사이클 경기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상주시는 상주시청 소속인 나 선수의 메달 수상을 환영하는 카퍼레이드를 오는 7일 시내에서 진행한다. 오후 1시30분 상주시청을 출발해 서문사거리, 의회청사, 버스터미널을 거쳐 귀빈예식장 사거리에서 상주예식장 삼거리까지 갔다가 시청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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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모 상주시장은 “대한민국과 상주시청을 빛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한 나아름 선수를 축하하며 시민과 함께 나 선수를 환영하기 위해 카퍼레이드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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