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7:55: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교육/청소년일반

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주화랑마을과 상호발전위한 협약 맺어

지역 교육 및 청소년 분야 발전과 상호 발전에 ‘윈윈’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 GBN 경북방송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 5일 오후 3시 경주 화랑마을에서 관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경주 화랑마을은 관학 교류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 및 청소년 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게 된다.

세부적으로 △건전한 수련활동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기관 상호간의 시설 및 프로그램 공유 △동국대 학생의 실습․견학 등 현장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력의 안정적 수급과 배치(외부강사 및 보조인력 등) △상호 현안사항 및 시책 등에 대한 자문 및 지원과 기타 상호간의 협의사항에 대해 협력하여 수행한다.
ⓒ GBN 경북방송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슬로건으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형산강 캠페인을 비롯하여 경주의 발전을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고 실천해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지역의 교육과 청소년 육성은 물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화랑마을의 상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협약으로 경주 화랑마을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교수진은 물론 참사람 봉사단을 비롯한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경주 화랑마을의 시설을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행사 공간 등 교육 인프라로 활용 할 수 있게 된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