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 여성자율방범대, 쾌적한 면 소재지 환경 조성에 앞장서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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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금) 성주군 벽진면 여성자율방범대(대장 황미영) 20여명이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원들은 면사무소-농협-버스정류장-벽진 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면 소재지 주요 도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미영 여성자율방범대장은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은 우리 벽진의 얼굴인 만큼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대원들과 함께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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