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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벨라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 대신라왕국 경주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 국제 관광도시 경주 글로벌 관광시대 연다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13일
경주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영상 회의실에서 두산벨라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를 대 신라왕국 경주시 명예홍보 대사로 위촉했다.

ⓒ GBN 경북방송
두산벨라 대사의 경주관광 명예홍보 대사 위촉은 국제 관광패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향후 슬로바키아 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하여 양국의 우호증진뿐 아니라 경주관광에 대한 홍보에도 그 목적이 있다 할 수 있다.

이번 명예홍보 대사 위촉은 슬로바키아 국민들의 경주방문에 활기를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슬로바키아를 거점으로 전 유럽에도 경주홍보에 적잖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경주시는 두산벨라 슬로바키아 대사를 통해 문화역사도시 한국관광1번지 경주를 알리는 동시에 세계문화유산과, 축구, 태권도등 스포츠 전지 훈련장으로 경주의 매력을 홍보하는 경주관광 명예홍보 대사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슬로바키아 문화계 인사들과 각 분야에서의 다양한 활동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경주를 전세계에 알려 글로벌 도시 경주 이미지 제고에 역점을 두고 있다.

경주시 박태수 문화관광과장은 "경주가 테마여행지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어 관광명소 등 관광여건을 널리 알려 외국관광객들이 경주를 찾아 글로벌 관광경주 시대를 실현 할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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