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8:28: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친구가 필요해 - 어린 친구들을 위한 동극 공연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13일
경주시립도서관(관장: 김문일)에서는 지난 11월 27일 동극 ‘집 나가자 꿀꿀꿀’의 성공적인 공연에 뒤이어 올해를 마무리하는 동극을 또 하나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동극“친구가 필요해”는 경주의 어린 친구들을 위해 우리 지역의 주부와 동국대 및 위덕대의 대학생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해와 소통의 부재로 서로 소외된 삶을 살아가기 쉬운 오늘의 현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숲 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다.

“친구가 필요해”에는 공월천 님을 비롯한 12명이 출연하며 연극 지도는 동화연구가 권현숙 님이 맡고 있다. 출연진들은 평소 어린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표현력과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동화에 관심을 가졌던 차에, 동화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으로 이번에 동극을 구상하여 공연하게 된 것이다.

공연 시간은 2010년 12월 18일(토) 오전 11시 30분이며, 장소는 시립도서관 1층
가족열람실이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kjlib.or.kr) 공지사항에서 찾아보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문의처 : ☎ 경주시립도서관(779-6730)

* 출연진 명단:
공월천(주부), 이승옥(주부), 이화순(주부), 최태교(주부), 정견 스님(동국대4),
김전하(동국대4), 하현자(동국대4), 박청운(동국대4), 최지은(동국대4),
권경옥(동국대4), 박혜영(동국대2), 최미영(동국대1), 최효빈(위덕대2)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