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기업애로해소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 상공인들과의 소통 ․ 공감의 장 찾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9월 10일 명실상감한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상주시장과 상공인과의 간담회’ 장을 찾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상공업계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기업애로사항 해소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폭 넓은 대화를 나눴다.
먼저, 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증가시책추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상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기업지원시책 등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시정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지역 기업체 대표 및 상공업계 종사자들과 격의 없는 소통과 대화를 통하여 시정발전 구상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본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상공인들은 주요 시정을 상호 공유하고 적극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기업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상주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경기침체, 최저임금 인상, 구인 구직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여 우리지역 기업들이 꾸준히 발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공정책의 발굴과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각 기업에서도 안정된 경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