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3대가족 힐링캠프 개최
할매할배의 날, 삼대(三代)가족 행복 프로젝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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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황천모)는 경상북도에서 제정·운영하고 있는「할매할배의 날」활성화 및 조기 정착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3대 가족 힐링캠프를 9. 8 ~ 9. 9일 2일간에 걸쳐 3대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상주 객주촌 및 경천섬 일원에서 개최했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가족 가훈·신문 만들기, 가족 소통미션 게임, 가족 레크레이션, 주변 관광 명소 체험 및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조부모, 부모, 손주 삼대(三代)가 서로를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할매·할배의 날은 경상북도에서 전통 문화유산인 효를 장려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하며 세대 간 소통과 삶의 지혜를 배우는 날로 2014. 10. 27 조례로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할매할배의 날 활성화 사업으로 3대가족 사진공모전,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청소년 인성교실, 손주맞이 조부모 교육 등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3대가족 힐링캠프를 통해 핵가족화로 만남과 소통이 어려운 세대 간의 어울림을 통한 화합을 만들어주고 가족공동체 회복은 물론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전통문화 정신을 일깨우는 유익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할매 할배의 날” 정착과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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