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건강한 신체, 시정의 동력이자 자산입니다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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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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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건강관리를 통한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시에서는『건강한 신체, 시정의 동력이자 자산입니다.』라는 구호아래 지난 10일부터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업무 특성상 오랜시간 앉아있거나 경직된 자세로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 허리, 목, 어깨 등 신체 주요부위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교육은 신체부위별 마사지 이론과 실습, 도구를 이용한 재활 등의 주제로 총8회(주2회)에 걸쳐 2개월간 진행되며, 스포츠 재활트레이닝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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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우리 직원들이 건강해야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고, 직원 복리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계발하여 일 할 맛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심리상담실 운영, 아침강의실 운영 등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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