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 조치 강화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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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이병환)에서는 질병관리본부 발표 자료에 따라 중동 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예방 조치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은 감염경로상 직·간접적으로 중동지역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중동지역 방문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 여행 중 농장방문 자제, 낙타 접촉 및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와 생낙타유 섭취 금지, 진료 목적 이외의 현지 의료기관 방문 자제 등 메르스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성실히 작성하는 등 검역에 협조하며, 귀국 후 2주 이내에 발열, 기침, 숨가쁨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말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감염병전문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 ☎930-8122로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예방하기 위하여 방역 대책을 마련 대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도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여 막연한 공포감에 휩싸이지 말고 감염방지를 위한 개인위생 수칙(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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