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동, 귀성객 맞이 환경정비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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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영석 외 25명)와 부녀회(회장 박시윤 외 19명)에서는 지난 9일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와 풀베기 작업등을 통해 추석 명절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관내 환경정화활동과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연초 에는 “사랑의 떡국 떡 판매 행사”를 주최해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지역민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임영석, 박시윤 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금번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곳곳이 깨끗해져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용강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기식 용강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관내 자생단체들과 협조체계를 기반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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