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구경북 사회적기업가대회, ‘슈퍼스타 SE’
미래세대 희망만들기, 2011년부터 ‘212제곱운동’ 전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4일
포항 안전지킴이운동본부 청소년안전센터(공동대표 김상호, 김기임)는 지난 9일 대구수성관광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대구경북 사회적기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제2회 대구경북 사회적기업가대회 ‘슈퍼스타 SE'(Social Enterprise)’에 참여했다.
이날 공동대표와 최진위원장, 권혁성 홍보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 미래세대 보호와 건강한 공동체만들기를 위한 21세기 아동,청소년잘키우기 추진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212제곱운동’에 대한 홍보와 함께 교육공동체와 전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운동본부 사회안전문화조성사업단은 지난 2009년부터 고용노동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아동,청소년 보호에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활동 등 사회적 목적 추구를 위해 안전용품을 개발, 판매하여 수익창출과 함께 그 이익을 어린이 보호와 교육기관의 기증 등으로 지역안전공동체에 투자하는 착한기업 형태로 운영된다. 2011년부터 추진하는 ‘212제곱운동’은 21세기를 맞아 2세대 즉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배가(제곱)하는 운동으로 승화시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의 동참을 일구어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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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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