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0:38: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이철우 도지사, 다둥이(셋째아이 출산) 아빠된 직원 축하 격려

직원 결혼식 찾고, 다둥이 출산 직원 격려 행보... 저출생 극복문화 확산 안간힘
경북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만들기 총력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9월 12일
ⓒ GBN 경북방송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수) 접견실에서 최근 셋째 아이를 출산한 감사관실 배중직 주무관을 격려하고 유아용품을 축하선물로 전달했다.

이번에 다둥이 아빠가 된 배 주무관은 지난달 31일(금) 새벽 1시경 안동병원에서 4년 만에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다둥이 아빠가 된 배 주무관은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육아를 전담 하다시피 해온 아내에게 감사하고 이제부터는 좀 더 가정에 충실한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려고 한다”며 기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작금의 현실”이라며, “경북도는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도민이 피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GBN 경북방송

한편, 경북도는 민선 7기 시작부터 저출생 극복을 도정의 최우선 역점시책으로 선정하고 아이돌봄서비스 대상을 저소득층에서 일반아동까지 확대하고, 국공립어린이집과 공공형 어린이집을 크게 늘릴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첫날부터 현장행보로 분만의료기관을 찾았으며, 직원 결혼식에도 틈틈이 참석해 축하․덕담을 건네고 출산예정 및 출산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범 운영하는 등 공약사항인 저출생 극복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에는 첫 출산에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기찬 소방관을 찾아 축하 격려하고, 청도소방서에 근무하던 이 소방관의 육아 편의를 위해 거주지에서 편하게 출퇴근할 수 있도록 경산소방서로 인사발령하고 육아 공무원들이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토록 특별 지시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9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