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들의 성’ 2018 경주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일일 성캠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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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 산하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회장 조명희)는 지난 9월 13일 안강중학교(교장 강성호)에서 1학년 104명을 대상으로 ‘성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 가치관과 성 정체성을 확립하고 불건전한 매체에 현혹되지 않도록 현실적이고 진솔한 성교육이 되도록 하였다.
‘성 캠프’는 학생들이 상담 리더자들이 진행하는 5개의 성캠프 체험방(‘성개념’, ‘성충동·음란물’, ‘출산·낙태’, ‘성폭력’, ‘이성교제’)을 돌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마지막 시간에는 ‘행복한 가정을 꾸미기 위한 우리의 다짐’, ‘자신의 생각과 글, 그림’을 조별로 발표하고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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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학생은 “남녀의 생리적인 차이뿐만 아니라 성심리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성에 대해 잘못되고 변질된 생각을 벗어버리고 이성 간에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김현동 센터장은 학자봉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온종일 시간과 장소를 내주신 교장 선생님께 감사를 표하며 “우리 청소년들이 성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어둡고 왜곡된 성에서 벗어나 밝고 건강한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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