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생필품 전달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5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신월성건설소(소장 유창형)는 2010년 12월 14일 관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가정 15세대에게 라면, 샴푸세트(시가 50만원 상당)를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유창형 소장은 “우리 부서에서 Cost Diet상 은상으로 받은 상금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여 사랑을 나누는 계기로 삼자는 직원들의 뜻에 따라 전달하게 되었다.”며 부서원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
이에 정상준 양북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베풀며 봉사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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