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키하우스에서 따뜻하게 지내세요.
월성 누키봉사대, 사랑의 집수리 제1호 누키하우스 준공식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15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 누키봉사대(대장 정효선)는 15일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인 사랑의 집수리 ‘망치와 벽돌’ 프로젝트 제1호 대상 가옥인 감포읍 전촌 1리 장 모 할머니 집에서 ‘누키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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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제1호 누키하우스에 ‘망치와 벽돌’ 공식 로고가 새겨진 현판을 달며 준공을 축하하고, 장 모 할머니가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겨울용 침구류도 전달했다.
지붕, 담장, 보일러, 화장실 등 대대적인 수리를 통해 안락한 누키하우스에 입주한 장 모 할머니는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내나 걱정이 많았는데 월성원자력에서 이렇게 집수리를 해줘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어 기쁘다”며 즐거워했다.
누키봉사대는 제1호 누키하우스 준공에 이어 양북면 용당리에 위치한 허 모 할머니 집을 대상으로 제2호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작한다.
월성원자력 이재성 대외협력실장은 “제1호 누키하우스 준공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망치와 벽돌’이라는 프로젝트 명칭처럼 ‘망치’를 치는 강한 추진력과 ‘벽돌’ 한 장 한 장을 쌓는 정성어린 마음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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