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어려운 이웃 위문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다 같이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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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모 상주시장은 9월 1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는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전 공무원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입소자들을 위로함으로써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27개소에 총 11,699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199세대에게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7만원씩 총 13,930천원을 지급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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