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동이 안전한 김천시 만들기 ‘옐로카펫’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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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8일 김천 율곡초등학교에서 한국도로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옐로카펫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이용시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노란색 안전지대로 쉽게 눈에 띄어 운전자가 보행자를 인식하고 감속할 수 있는 안전시설이다. 올해 8월 기준으로 전국 714개소에 설치돼 있다.
김천시에 처음으로 설치된 엘로카펫은 보행자와 차량 통행량이 많아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율곡․농소․운곡․김천서부․김천초 등 관내 5개 초등학교 앞에 아동보호권 증진과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뜻을 모여 사업이 이루어졌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하여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확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등 생명을 최우선적으로 존중하는 안전한 행복도시를 실현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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