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매년「복지마을 요양원」위문품 전달, 온정의 손길 나눠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 석춘식, 이필희) 임원 10여명은 지난 21일 남양공원 내에 소재하고 있는 복지마을 요양원을 위문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선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오고 있으며, 화장지, 라면, 김, 계란 등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방문 시 함께 참석한 김건석 선남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귀중한 물품전달과 함께 복지시설을 방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선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금번 복지시설 위문 이외에도 어려운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떡국떡 나누기, 버스승강장 물청소, 자연정화활동 등 지역의 곳곳에서 아낌없는 참봉사를 실현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