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있는날 ‘예술여행 더하기’ 사업 선정작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 공연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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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9. 29(토)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9월 문화가있는날 공연프로그램으로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가 공연된다.
이번 공연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문화가 있는 날’에 오페라, 합창, 무용 장르를 일반 국민이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설, 인문학, 신기술 등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공연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예술여행 더하기」사업의 선정된 작품이다.
성주문화예술회관, 군위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영덕예주문화예술회관 3개 문예회관이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무용전공 초빙교수인 박금희 교수와 함께 만든 작품으로 ‘파 드 캬트르’, ‘ 돈키호테’, ‘호두까기 인형’등 발레의 중요 하이라이트 부분을 해설이 가미 되어 발레에 대한 부담을 느꼈던 분들도 쉽고 친숙하게 관람할 수 있다.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는 9월 29일 성주를 시작으로, 11월 1일 군위, 11월 30일 영덕에 공연된다. 예매 관련 등 자세한 사항은 성주문화예술회관www.sj.go.kr/scac, 군위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www.gunwiart.go.kr, 영덕예주문화예술회관 art.yd.go.kr로 문의 하면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다양한 우수공연 프로그램들을 기획하여 지역문화 콘덴츠를 개발하고 지역민에게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이 가까이 있는 행복한 성주를 만들어 나아가겠다” 고 밝혔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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