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하나되는 추억여행 가족체험 프로그램 “패밀리가 간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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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초등학교(교장 김상선)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이 하나되는 추억여행「패밀리가 간다」를 지난 9월 29일(토) 부산감천문화마을 및 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실시하였다. 가족체험프로그램에 40여명의 학생과 부모가 참여하여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체험은 감천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덧붙여 감천문화마을 일대를 둘러보았고, 영화체험박물관에서 영화역사와 영화가 만들어 지는 과정에 대한 사전교육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여 보다 재미있는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동천초 학부모님은 “비가 와서 감천문화마을의 아름다움을 다 보지 못해 아쉽지만, 비로 인해 운치있고 버겁지 않게 문화마을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시절에 대하여 설명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부산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이번에 자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한 학생은 “많이 걸어다녀 힘은 들었지만 함께해서 좋았다”, “여러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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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으로 가족간의 사랑과 행복도 깊어지길 기대해 본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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