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주‧야간 개방 행사, 태풍으로 연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개최하기로 예정되었던 ‘빛의 궁궐, 월성’ 경주 월성(月城, 사적 제16호) 발굴조사 현장 주‧야간 개방행사를 연기한다.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른 유적의 피해방지와 관람객 안전예방을 위해 10월 하순으로 행사를 연기하며 개최일이 확정되면 추가로 공지할 계획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