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3:0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상주시 자원봉사자, 영덕군 수해지역에 온정(溫情)을 나누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지난 10. 9.(화), 3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방문했다.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컸던, 강구면과 영덕읍 일원에 배치된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은 3팀으로 나뉘어 일반 가정집 3채, 식당 2곳, 천막가게 1곳, 물류창고 1곳 등에서 정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토사로 범벅이 된 가재도구, 의류, 가구 등을 정리하고, 가정집 내부 청소 및 장판 정리, 물류창고 침수물품 이송 등 피해지역 구석구석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였다.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현장을 직접 접하며, 생각보다 큰 피해규모에 충격을 받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피해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묵묵히 활동에 임하였다.
ⓒ GBN 경북방송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이 찾은 영덕읍 남산1리 마을주민은 “당장은 침수된 주택 내부 청소와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들어내 씻고 말리는 데 애쓰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재해로 인해 상심이 크지만, 이렇게 도움을 주러 오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