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2:51: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2018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장 판매용 ‘수삼 채굴’ 박차

수삼채굴에서 판매까지 “소비자 신뢰도” 최우선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5일
ⓒ GBN 경북방송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10월 20일부터 개최되는 2018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장에서 소비자에게 판매 할 수삼 확보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수삼 채굴에 들어갔다.

풍기인삼 혁신추진단(단장 차건철)은 2018년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에서도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풍기인삼의 월등한 효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축제로써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원산지 투명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타 지역 인삼과 차별화를 위해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지역 수삼 확보를 위해 입점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에 수삼확보 방안을 강구해왔다.
ⓒ GBN 경북방송

시는 풍기인삼협동조합에 경작신고 된 필지에서 재배한 인삼만 채굴해 우수하고 균일한 상품을 선별해 축제장에서 판매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수삼채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인삼의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풍기인삼혁신추진단, 영주시, 지정관리관 등 입회하에 정품 수삼만 영주시가 자체 제작한 축제장전용수삼채굴박스에 담아 자체 검수를 거쳐 선비골인삼시장 저온저장고에 보관하였다가 축제가 시작되는 20일에 지정관리관 입회하에 반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품질이 떨어지는 깎기, 파삼은 일반박스에 담아 별도로 처리해 축제장에는 유통될 수 없도록 했다.
ⓒ GBN 경북방송

장성욱 축산특작과장은 “2018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장 판매 인삼은 원산지가 불투명한 수삼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풍기인삼의 명성을 널리 알려 타 지역과 차별화된 상품으로 자리매김해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