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동, 불국사농협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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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8일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인근 시군은 물론 경기, 강원 등 전국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위기관리 단계를 “경계”로 상향 조정했다.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불국동(동장 박춘술)에서는 방역초소설치 운영과 마을진입로에 생석회를 살포하는 등 방역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불국사농협(조합장 김원태)에서는 생석회 500포(싯가2,000천원)를 지원 하는 한편
12.23일(목)에는 농협 보유 고압방역 방재기를 이용하여 축사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방역을 실시함으로서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주민들 에게는 구제역이 발생될 경우 축산의 근간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인식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
경주 각지역에서는 경주시와 유관기관이 협조하여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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