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북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임한나씨 , 원지현 센터 통^번역담당 도지사 표창 수상 영덕군 센터 예술단 경연 2위, 팀 미션경기 서 어울림 상 수상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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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경북도, 구미시, 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하여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18경상북도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에 다문화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산면 임한나씨(필리핀)가 다문화 사업 잘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센터 텅번역담당 원지현씨(베트남)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역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어울림한마당은 경상북도 내 결혼이민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민의 어울림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회통합의 장으로 도내 23개 시군에서 2천5백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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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개회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다문화 국가며 대통령도 다문화 인에서 선출되고 있다” 다문화 가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중식 후 개최된 미션경기에서 영덕군 선수단은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3개 시^군 팀이 출연한 다문화예술단 경연에서는 무지개합창단이 참가하여 2위에 입상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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