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특별한 오후 「문화가 있는 날」 실시
일상에서 즐기는 「런치콘서트」 개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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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 점심시간에 본청 1층 로비에서 직원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런치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즐겁고 여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특수 시책이며, 관내에 근무하는 신영철 주무관이 김광석 노래 “먼지가 되어”, “서른즈음”, “사랑했지만” 등을 다시 부르기를 해 직원들과 방문객들이 노랫소리에 발길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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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 총무과장은앞으로도 점심시간을 활용한 미니콘서트에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해, 직원들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의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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