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9 08:38: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철강기업과 참여 시민, 스틸아트 아티스트 고마워요!

-‘2018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근로자 & 시민 시상식 진행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23일
ⓒ GBN 경북방송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중앙아트홀에서 ‘2018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과 철강기업체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2018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작품을 출품한 철강 기업체 근로자와 시민을 비롯해 예술감독과 스틸아트투어 성인, 어린이 도슨트, 스틸봉사단, 예술강사 등 스틸아트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온 마음으로 동분서주했던 축제 참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8 스틸아트 아티스트 인증패와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축하와 따뜻한 격려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축제 최초로 시민참여작품의 등급별 시상에서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532명 전체에게 2018 시민아티스트 인증 메달을 수여했으며 각 시민단체에게 통합예술교육으로 스틸아트 작품을 함께 제작한 예술강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전문예술감독제 첫해를 맞이하여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과 신작 비율 확대 등 ‘2018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 김노암 예술감독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시상에 참여한 허윤수 평생학습원장은 “어려운 철강 경기에도 준비 기간부터 참여기업과 시민 분들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작품 제작과 축제 운영에 참여하여주셔서 관람객들에게 예술의 혼이 담긴 철을 만나는 감동의 시간을 선물했다”면서 “앞으로도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의 지속적인 포항시민의 참여로 한국형 시민주도형 축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2018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호랑이 꼬리를 잡다’라는 주제로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29일간 영일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역대 최다 관람객인 33만명을 돌파하며, 포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