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사례관리 공모 최우수기관 선정
건강영천 가꾸기 자조모임『InTo-Me-See』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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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8 의료급여사례관리 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사업 활성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으며, 3단계로 구성된 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건강영천 가꾸기 자조모임 ‘InTo-Me-See’는 전문 디딤위원회를 구성해 사회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의료급여 과다이용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자조모임을 운영, 건강정보 습득 및 자기변화의 기회를 제공한 부분에서 사업구성 및 성과에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러한 성과는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 및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해 수급자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커뮤니티 케어 사업의 선두주자로서 의료급여수급자의 개별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건강영천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합리적인 의료급여 전달체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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