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3:24: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예천군, 2018 한·일 양궁 친선 양궁대회

일본 양궁 꿈나무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방문 교류전 참가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7일
ⓒ GBN 경북방송

한국중·고양궁연맹이 주최하는 2018 한·일 친선 교류 양궁대회가 5일 오후 4시 30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7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류전에 앞서 일본 선수단은 제50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를 관전하기 위해 3일 입국하는 등 선진 한국 양궁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 GBN 경북방송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한·일 친선 교류전은 양국의 양궁발전 뿐 아니라 미래의 주역이 될 궁사를 발굴하는 자리로 발전해 나가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12개팀 73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일본선수단은 선수 6명과 임원 4명으로 총 10명이 참가하고 한국선수단은 제45회 한국 중·고 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남녀 각각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참가하며 예천군 관내 중·고등학교 선수단과 예천군청 선수단이 이벤트 경기로 참가하게 된다.
경기방식으로는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70M 거리 2회의 기록 순에 따라 예선전과 결승전으로 치러지며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전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 GBN 경북방송

세계 양궁을 이끌어 가는 한국 선수들과 일본 선수들이 경기를 통해 양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