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국회의원 신년인사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31일
정수성 국회의원 신년사
|  | | | ↑↑ 정수성 국회의원 | | ⓒ GBN 경북방송 | |
2011년 신묘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경주는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경부고속철도가 신경주 역사까지 개통됨으로써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었습니다. G20 재무장관회의와 FAO 총회의 성공적 개최는 경주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또 다른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의원도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 덕분에 나름대로 알찬 한해를 보냈습니다.
수년째 답보상태에 있던 경부고속도로 경주구간 확장사업을 재개토록 확정했으며, 이를 위한 2011년도 국비예산도 50억원 확보했습니다.
한수원을 한전에 통합시키려는 부당한 시도를 시민들과 함께 저지했으며, 그럼으로써 한수원 본사의 경주이전이 당초대로 추진되도록 했습니다.
4년째 논란만 계속된 양성자 가속기 국비 추가지원 규모를 422억원으로 결론짓도록 했으며, 고도보존사업에 대한 국가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고도보존특별법 개정안도 발의했습니다. 행안부 특별교부세도 양동마을 진입로 공사 등 3건에 37억원을 확보했습니다.
2011년도에도 경주 현안 해결에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최근 대두된 한수원 본사위치 논란이 수습되는 대로, 본사 이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할 것이며, 방폐물관리공단 본사의 경주이전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고도보존특별법 개정안이 원안을 최대한 살려 통과되도록 힘쓸 것이며, 행안부 특별교부세도 최대한 확보해 지역의 숙원사업 추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목표 아래 초심을 잃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시민들과 늘 함께 하며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직분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첫날 토함산에 비치는 밝고 환한 태양처럼 시민들의 각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정 수 성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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