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5:54: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주시, 경주시의회, 기관단체 충혼탑 참배로 辛卯年 첫걸음

30만 시민 평온과 안녕을 기원하며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
- 최양식 시장, 김일헌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충혼탑에서 30만 시민 평온과 안녕을 기원하며, 신묘년 힘찬 발걸음 내딛다.-



경주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경찰서 및 군부대에서는 3일 오전 7시 30분 황성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신묘년(辛卯年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른 아침 행사에 참석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김수희 경주경찰서장, 오경준 경주시 보훈지청장, 임종성 경주시교육청 교육장과 육군제 7516부대 1대대장과 간부,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등 130여명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뜻을 계승코자 충혼탑을 참배하고 분향 및 묵념을 올렸다.

ⓒ GBN 경북방송


이어서 일행은 임란의사 추모탑을 찾아 분향 및 참배하고 묵념을 올린 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또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하여 전시민의 적극적인 협조 당부와 민선5기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신묘년 새해 30만 시민의 평온과 안녕을 기원했다.

ⓒ GBN 경북방송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