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미래 30년 대비를 위한 환경기초시설 현장 시찰
생활폐기물 소각장 등 6개 시설 점검에 나서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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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지난 12일 생활폐기물 소각장, 분뇨처리시설, 매립장 등 6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현장 시찰 및 점검에 나섰다.
이번 시찰에서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처리되는 소각장을 비롯한 소각재, 연탄재가 묻히는 매립장, 가축분뇨 및 분뇨 처리 관련 시설에 대한 운영상황을 둘러보고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였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된 폐플라스틱과 비닐의 처리문제와 혁신도시 및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급증하는 쓰레기 문제에 우리시는 미래 30년 이상을 차질 없이 대비하기 위한 시설 보강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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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환경문제에 대해 시민의 관심이 높은 만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장 취약한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러한 생활폐기물 및 각종 분뇨 처리시설 현장을 살펴보니 환경의 중요성이 피부로 느껴진다”며 “우리 시민들도 현장을 방문하여 생활쓰레기 문제를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생활폐기물은 물론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이 차질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시설 보강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 고 당부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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