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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상호 협조 체제 돋 보여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07일
지난 1월3일부터 내린 눈이 외동지역 35cm등 평균 19.8cm의 적설로 경주지역 기상관측 이래 1월중으로는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경주시에서는 1월4일 06:00 전 공무원 비상동원령을 내려 주요 간선도로의 제설 작업을 했으며 1월6일까지 연인원 1.554 명, 중장비 151 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에 전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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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많은 강설로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지역의 7516부대장외 장병 100명은 1월5일 국방의무의 바쁜 가운데도 불구하고 노선운행이 어려운 보불로 등 2개 노선에 제설지원을 했다.

특히 서울시에서도 도로관리과 남궁용 팀장 외 6명과 제설차량 및 제설제 살포기 2대에 염화칼슘 20톤을 적재해 2011년 1월 5일 경감로외 4개노선에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인근 포항지역으로 이동했다.

이에 경주시 관계자는 서울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인접한 지자체와 공조체계를 갖추는 등 각종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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