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자체 기술인력 활용 취약계층,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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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5일 김천시 구성면에 소재한 주거취약 가정을 방문하여 자체 기술인력을 활용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대상가구는 지례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의뢰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로서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집이었다. 이날 봉사는 건축, 전기 등 전문기술직원 11명이 참석하여 도배,장판교체 및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작업 등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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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사랑나눔 릴레이 따뜻&훈훈보금자리 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7월 2가구, 8월에 1가구에 이어 “희망드림 하우스”의 세 번째 행사이다.
김성하 철도기술처 처장은 “공단이 보유한 자체 기술인력을 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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