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기해년 첫 출근일에 시무식 가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1월 04일
㈜다스(대표이사 송현섭)는 2019년 시무식을 기해년(己亥年) 첫 출근일인 3일 오전 8시30분 본사와 경주공장 관리직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외동농공단지 경주 2공장 강당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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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섭 대표이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맞닥뜨릴 위기는 언제나 또 다른 기회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며 새로운 시작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새로운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송대표는 "국내외 경제전망 등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다스와 대한민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숨어 있는 기회를 잡을 우리만의 경쟁력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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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 한해 사업계획 달성을 위해 힘을 합치고 역량을 뭉쳐 저와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한 뒤 용기를 갖고 과감히 도전해야 더 큰 발전과 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송대표는 이어 "굳게 참고 흔들리지 않아야만 승리할 수 있다. 중간에 포기한다면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면서 "최고 기술력을 통한 최고 기업을 지키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하나가 될 것"을 당부했다.
시무식에서는 장기근속 대표 6명, 우수사원 대표 3명 등 9명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한편, ㈜다스는 올해 글로벌(국내+해외) 영업이익률 목표를 2%(국내 0.2%, 해외 3.7%)로 잡는 등 수익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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