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곡면 『금장교회』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19일
경주시 현곡면 『금장교회 (박현부 목사)』에서는 ‘11년 01월 18일(화) 신묘년 새해를 맞이해 경제적 빈곤 및 장애로 고통 받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 상위 계층의 중증장애인 30세대에 100만원 상당의 쌀(세 대당 1포. 20kg)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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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교회는 사회적 약자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의 실천을 연중 실시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의 불편함을 먼저 살피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세대에는 사랑의 손길을 보내는 등 이웃사랑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광락 현곡면장은 “소외된 계층을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금장교회의 아름다운 선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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