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김찬 차장 경주 특강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1월 21일
우리나라 문화재 국제교류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등재 유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경주에서 특강이 열려 더욱 의미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근 경주 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됨에 따라, 우리나라도 이제 세계유산 10건, 인류무형유산 11건, 세계기록유산 7건을 보유하게 되었다.
2011년 1월 20일(목) 오후 2시부터 신라문화원 강의실에서 우리나라문화재 국제교류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는 문화유산해설사, 천년마중 택시운전자 등 지역의 관심 있는 시민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찬 차장은 “우리나라 문화재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고, 우리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하기 위해 특강을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찬 차장은 문화재 정책을 담당해오면서 경험한 문화재 국제교류 현황, 문화재 환수 분야, 문화재 국제교류 전망 등에 대해 폭 넓게 예를 들어가며 특강을 진행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1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