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쾌적한 공동주택 만들기 추진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주거복리 증진을 위해 2019년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10년부터 시행한 이 사업은 그동안 157개단지에 총 25억여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올해는 관련조례를 개정하여 단지 규모에 따라 보조비율을 달리하여 그동안 소외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에도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지원사업은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단지안의 도로, 상・하수도시설, 노인정보수 및 CCTV설치 등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를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며, 올해 2월27일까지 사업신청을 받아 3월 중 지원심의회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따라 공동주택에 대한 정책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단지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