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포항시 북구 국회의원, 설 맞이 민생행보 박차
-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기업체 등 설 지역 민생 살펴 - 김정재 의원, “주민이 행복할 수 있는 정치 펼치겠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1월 31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구·자유한국당)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챙기기’ 행보에 나선다.
지난 28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집배물량이 늘어난 포항우체국을 찾아 집배원들을 격려한 김정재 의원은 1일, 2일 이틀간 지역 내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기업체 등을 방문해 설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 의원은 1일 새벽 환경관리원 복지관을 들려 작업 전 식당에 모인 200여 명의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청하시장, 기계시장, 양학시장, 용흥시장, 두호시장을 돌며 설 밑 체감경기와 서민물가를 살필 예정이다.
또 에코프로지이엠을 찾아 기업 활동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듣고, 포항시 노인복지회관을 들려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2일에는 포항수협 송도위판장과 죽도위판장을 방문해 수협직원과 경매인들을 격려하고, 상인들이 말하는 현장의 생생한 민심을 듣고 죽도시장, 흥해시장, 북부시장, 장량·성도시장을 방문한다.
이후 김 의원은 포항 KTX역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과 만나 설 인사를 나누고 지역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실생활에서 주민들이 직접 느끼시는 체감경기와 서민물가 등 다양한 조언과 주민의 목소리를 가슴 속 깊이 새기고, 주민이 행복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1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