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희망과 복을 담은 입춘첩을 나눠드립니다
청송묵림회,입춘첩(立春帖) 써주기행사 가져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0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청송묵림회(회장 이정호)는 24절기 중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 2. 4.)을 맞아 지난 1일 청송군청 현관 로비에서 공무원들과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2019 기해년 새봄맞이 입춘첩(立春帖) 써주기 문화행사를 실시했다.
입춘첩(立春帖)은 예로부터 새해 첫째 절기인 입춘일(立春日)에 집 대문이나 기둥, 대들보, 천장 등에 새로운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頌祝)하는 글귀를 붙이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 청송묵림회 소속 서예작가 5명은 입춘대길(立春大吉),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여러 입춘축 문구들 중 각 개인이 선택한 문구를 직접 써서 무료로 배부했으며, 필요에 따라 가훈(家訓) 및 명언(明言) 등도 현장에서 직접 써서 나누어 주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윤경희 청송군수는 “입춘을 앞두고 군청을 찾은 모든 군민이 기해년 황금돼지 해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는 모든 것을 이루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