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차단방역 초소 근무자 격려
안강 사회단체 회원 위문품 전달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26일
안강지역 사회단체인 안강을사랑하는 모임(회장 서성순), 형산강살리기 봉사회 (회장 이정자), 여성발전협의회(회장 박추자),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수복)는 24일 구제역 초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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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혹한의 날씨에 휴일도 없이 밤․낮으로 고생하는 공무원 및 축산 농민 단체 등 근무자를 위로하기 위해 안강 지역 11개 방역초소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컵라면 11박스, 생수 11박스, 떡 11상자, 과일 11상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안강읍 관내에는 현재 11개의 구제역 방역초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각 초소마다 공무원과 마을주민, 축산단체, 경찰관농협직원 등 하루 3교대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임하고 있다.
지역의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리며 강력한 이동제한과 농가출입금지 및 철저한 방역으로 구제역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는 말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안강 지역 단체도 구제역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각종 행사를 자제하는 등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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