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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 본격 가동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가동, 피해예방 및 불편사항 신속 해소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경주시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경주시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가동 중이다.

경주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4개 반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일 한파가 지속되면서 상수도 계량기 동파, 농작물 냉해 등 서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한파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상황실을 가동한다.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779-6158)은 총괄상황반, 안전점검지원반, 취약계층조사반, 도로점검반으로 구성된 부서합동 테스크포스팀을 구축했다.
농산, 수산, 전기․가스, 상수도, 도로분야,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분야 등 관련부서 직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한파는 서민 및 사회취약계층에 더 많은 불편이 가중되는 점을 감안 각 반별 중점 추진사항 및 세부 점검사항 등을 꼼꼼히 마련하고 한파 피해 최소화 및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상황실 단장 이태현 부시장은 “한파는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빈틈없는 피해예방 노력과 피해 발생 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한다.”며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해 한파에 신속, 적극 대처하고자하는 의지를 나타냈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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