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주소방서 김정일 방호과장님의 다가오는 설날 안전한 명절나기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1월 26일
올해는 5일 간의 긴 설 연휴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안전사고와 화재사고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전국이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폭설까지 내려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어도 설 명절은 다가오고 있다.
멀리 떨어진 가족과의 만남과 즐거운 명절 보내기에 벌써부터 설레고 마음이 들뜨겠지만 소방공무원들은 설날 연휴기간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면서 긴장의 끈을 한시도 놓지 못한다.
소방공무원들은 대형화재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소박한 소망을 가진다. 해마다 명절 때면 대형화재 또는 안전사고의 아픈 기억에 마음을 다 잡곤 한다.
|  | | | ↑↑ 경주소방서 방호과장 김정일 | | ⓒ GBN 경북방송 | |
명절 연휴기간동안 들뜬 분위기속에 안전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지고 휴무기간에 공장, 사업장에 시설물 보수공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화재가 많이 일어나는 요인이다.
추운 날씨에 짧은 기간에 공사를 하려다보니 안전수칙에 철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용접이나 산소절단 등 불티를 일으키는 공사는 반드시 소화기를 옆에 비치하고 주변에 물을 뿌리는 등 완벽한 조치를 해야 한다.
또한 집을 비우고 멀리 이동하는 사람들은 주전원을 완전차단하고 콘센트에 꽂힌 플러그는 모두 뽑고 가스밸브를 완전히 잠그는 기본조치에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운집하는 백화점등 다중이용시설에는 항상 비상구, 피난통로가 상시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장애물에 의해 방해되지 않도록 살펴보아야 한다.
노래방 등 다중이용 업소에 드나드는 이용자는 피난통로 및 비상구의 위치를 파악하는 등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화재를 예방하고 진압하는 것은 소방공무원의 노력만으로 안 되고 모든 국민들이 안전의식을 가지고 대비에 철저를 기할 때만이 지켜질 수 있을 것이다.
경주소방서 김정일 방호과장은 올 설날은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포근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며 위와 같이 안전사고에 대한 당부를 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1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
|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