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포도, 와인 벽화로 영천 알려요
오미교차로 교각 벽화로 새롭게 변신 지역홍보와 새로운 볼거리 제공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1월 27일
영천시 중앙동(동장 이잠태)은 어둡고 칙칙했던 오미교차로 교각에 벽화를 그려 지나가는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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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그림에는 달리는 말과 포도, 와인, 은행나무를 그려 영천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으며[비상하는 영천!] [영천포도 영천와인 최고] 라는 슬로건을 삽입해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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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각 아래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할 수 있고 운전자들에게는 차량 통행이 편리하도록 시야를 밝혀주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미교차로는 대구↔포항 간 우회도로와 국도35선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북영천 IC를 통과하여 영천 시내로 진입하는 관문으로 차량통행이 많은 교차로이나 교각이 빗물침투와 얼룩으로 도시미관을 헤치는 요인이 되었으나 이번에 벽화가 완성되고 나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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