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2019년 환경지도자회 정기총회 가져
19년 트랜드, 친환경에서 생존을 위한 필수 必환경 활동선도 강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결의, 성주의 생존을 위한 必환경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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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환경지도자회(회장 김성규)는 ‘19. 2. 28(목) 18:00 환경지도자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실적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에 대한 발전방향에 대하여 토의하는『2019년 환경지도자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환경지도자회는 2013년 결성되어 1,2단계를 거쳐 민간주도 추진방식의 3단계「쾌안미소 성주만들기」추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으며, 민선7기 군정 추진방향인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만드는데 모든 회원이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하여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驛)사 유치를 위해 450여명의 전 회원들과 군민의 동참을 호소하는 결의다짐도 함께 하며 환경과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는 사회단체로서 위상을 높였다.
환경지도자회장(김성규)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지도자들이 모범이 되어 깨끗한성주 만들기에 앞장서자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읍면협의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환경보전은 이제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2019년 트랜드 친환경을 넘어선 필(必)의 시대에 환경지도자의 역할의 중요성 강조와 환경리더로서 활동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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