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8:17: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녹색생태도시 포항그린웨이” 한 수 배우러 왔어요!

- 군산시청 녹지담당 공무원 포항시청 그린웨이추진단 방문
- 철길숲 등 선진사례 벤치마킹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4일
녹색생태도시 포항그린웨이 추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군산시 산림녹지과 도시숲 담당팀장 등 7명은 4일 포항시를 방문했다.

녹지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번 방문단은 GreenWay 프로젝트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포항철길숲”을 방문하고, 녹지확대에 그치지 않고 도시재생의 중심축으로 작용하고 있는 그린웨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계기 및 주요성과 등에 대한 연구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군산시는 지난 2017년 포항, 경주와 합동으로 “폐선부지 특별법 제정” 대한 공동 연구, 발의하는 등 포항시와 같이 폐선부지를 도시숲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영호남 공무원이 지역간 경계를 허물고 경제, 환경, 문화 등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 철길숲 조성을 계기로 포항시에는 GreenWay 프로젝트를 포함한 포항의 도시재생사례를 보고 배우려는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2018년 5월 1차구간(효자역~대잠고가교) 개통이후 일본 조에츠시 의정연구회 등 28개 기관 8,758명이 다녀갔다. 또, 2017년 제2회 아태지역 도시숲 모범사례(산림청, 유엔식량농업기구 주최), 2018년 녹색도시 우수사례(산림청 주최)에 선정되는 등 타 시군 녹지행정의 모범사례로 거듭나고 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