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특화식품 상품화 개발반’ 연구에 몰두
김천 대표 특산물 활용 상품화 기대감 커져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월 5일(화) 부터,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김천 대표 특산물(자두, 포도, 쌀, 호두, 도토리 등)을 활용, 김천 특화 식품 상품화 개발을 위한 ‘지역특화 식품 상품화 개발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특화 식품 상품화 개발반’은 3월 5일 시작으로 4월 17일까지 27회에 걸쳐 상품화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생 60명은 지역 특산물 요리 개발 및 향토음식 자원 발굴에 적극적인 김천시 우리음식분과회원(김천시 생활개선회 분과회), 2018년 지역특화식품 개발반 수료자 자율모임체 회원으로 구성되었다.
본 교육과정은 이론보다는 실습 위주의 전문 교육으로 조별 실습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 및 김천시 대표 특화 식품 개발을 통한 김천시 홍보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목적이 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강성호)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지역특화식품 표준화 레시피 연구를 통해 개발된 제품을 토대로 김천시 대표 특화식품 상품화에 추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