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펼쳐
-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과 어린이 보행권 보장 합동 캠페인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3월 13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에서는 13일 창포동 창포초등학교 앞에서 개학을 맞이해 학교주변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한 민관합동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펼쳤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부경찰서,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 회원 및 우창동 자생단체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무단으로 부착하는 안마시술소, 마사지업소 등 선정성 불법전단지와 대출, 노래클럽 등 명함형 불법전단지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하고, 에어라이트 등 학생들의 시야를 가려 등하교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김현구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 주변 자라나는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가 조성되길 바란다.”면서 어린이보호구역을 해치는 유해광고물을 배출하지 않도록 상가업주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3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